안녕하세요. 참지마요 프로젝트입니다.

 

납작복숭아팀은 11명의 멘토와 서울시발달장애사회적응지원센터 느린학습자 멘티가 매주 금요일마다 만나 독서 교육활동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참지마요 첫 번째, 두 번째 이야기를 읽으며 아픔을 표현하고 병원에 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이의 여행과 의사소통을 돕는 그림책 3권 그리고 증상사전을 통해 증상 표현을 익혔다고 하네요!

또한, 납작복숭아팀은 멘티님들이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자료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납작복숭아팀의 활동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복숭아’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딱딱한 복숭아가 익을수록 말랑해지는 것처럼 독서활동을 할수록 멘토와 멘티가 서로 마음을 열고 딱딱한 분위기가 말랑하고 달달해졌다는 점 때문이라네요!

 

납작복숭아팀 독서 활동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었을까요?

활동을 통해 느린학습자 멘티님들과 대학생 멘토님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납작복숭아팀의 활동로그, 바로 확인하러 가시죠!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팀 활동로그와 멘토 개인 활동로그가 올라간 SNS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 활동로그

https://blog.naver.com/kimjiwon444/222266295654

https://blog.naver.com/rlawlgml9410/222267362653

https://blog.naver.com/jk08154/222266927523

https://blog.naver.com/hijoo1114/222267794657

https://blog.naver.com/soldal0302/222266920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