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지마요 프로젝트입니다.

 

좋아하면 울림팀은 5명의 멘토와 울림주간보호센터 느린학습자 멘티가 매주 목요일마다 만나 독서 교육활동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참지마요 첫 번째, 두 번째 이야기를 읽으며 아픔을 표현하고 병원에 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이의 여행과 의사소통을 돕는 그림책 3권 그리고 증상사전을 통해 증상 표현을 익혔다고 하네요!

또한, 좋아하면 울림팀은 멘티님들이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자료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면 울림팀의 활동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메아리’라고 하는데요,

멘티님들과 교감하면서 더 큰 사랑을 받았고, 메아리가 퍼지듯 선한 영향력이 계속 퍼져 나갔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좋아하면 울림팀 독서 활동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었을까요?

활동을 통해 느린학습자 멘티님들과 대학생 멘토님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좋아하면 울림팀의 활동로그, 바로 확인하러 가시죠!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팀 활동로그와 멘토 개인 활동로그가 올라간 SNS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팀 활동로그 : https://www.instagram.com/p/CME8fhtFIQT/?utm_medium=copy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