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나 경계선 지능을 가진 느린학습자들이질병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질병 증상을 표현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질병 방치 등의위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나경계선 지능을 가진 느린학습자들이질병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질병 증상을표현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질병 방치등의 위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시작된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아픈데 뭐라고표현해야 할지모르겠어요”

현황


국내 21만여 명의 발달장애인과 추정 80만 명의 경계선 지능을 가진 느린학습자들은 질병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해서 아픈 것을 참거나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또한 치료에 대한 의지가 생겨도 의사에게 증상과 상황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결국 이들은 건강이 악화될 때까지 질병을 방치하거나 적합한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발달장애인 자녀와병원에 가지 못한 경험이 있다


예 : 74.3%

발달장애인 자녀 본인이 원함에도불구하고 병의원에 가지 못한 이유


발달장애인 자녀가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서 : 34%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느린학습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이해하고 표현하여질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쉬운 글 도서와 AAC를 제작하여 기부하고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느린학습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이해하고 표현하여질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쉬운 글 도서와 AAC를 제작하여 기부하고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참지마요프로젝트가하는 일


쉬운 글 도서 출판

질병의 심각성과 질병 방치의 위험성을 주제로 쉬운 글 도서를 제작합니다. 느린학습자가 도서를 읽고 질병 증상 발현 시 스스로 치료를 받으려는 의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쉬운 글 도서는 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참지마요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E-book으로 공개합니다.

AAC제작

의사와 느린학습자 환자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보완대체의사소통 AAC를 제작합니다. AAC를 활용하여 느린학습자는 자신의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의사는 검사와 치료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육봉사단 운영

대학생 교육봉사단은 느린학습자가 쉬운 글 도서를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독서 콘텐츠를 만들고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지원하러 가기

도서/AAC 기부

참지마요 프로젝트의 쉬운 글 도서와 AAC를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의 기관에 기부하여 복지 향상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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